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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하반기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단 워크숍


인천 서구는 ‘서구 아동권리교육 강사단’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지난 9월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월 1회, 총 4회에 걸쳐 하반기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서구 아동권리교육 강사단’ 12명을 대상으로, 총오후 10시간 인권전문교육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아동인권과 청소년노동인권, 장애인권, 차별 등 인권특정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국가인권위원회 추천 전문 강사와 함께 토론식 참여수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인별 교육안 및 강의시연에 대한 전문가평가를 진행해 인권강사로서 필요한 인권이해도, 강의역량, 아동친화적인 강의태도에 대해 점검함으로써 인권강사로서 역량을 확장할 기회가 됐다.

강사단 워크숍에 방문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강사단의 활동사항에 대해 격려하며, “그동안 서구 아동들을 위해 인권강사 및 지역사회 아동권리지킴이로서 노력해주신 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구 아동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우리 구와 함께 협력해 주길 바란다”며 당부사항을 전했다.

인천 서구는 2017년도부터 자체 양성한 ‘서구 아동권리교육 강사단’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아동대상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2018년에는 21개 초등학교, 2,690여명 아동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2019년에도 학교 및 아동이용시설 아동대상으로 참여형 방문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아동인권옹호자로서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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