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5일 한국마사회 인천부평문화공감센터로부터 홀몸 어르신 방한복 지원금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센터가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2018년 연말 행복나눔 릴레이’ 중 하나로 추진됐다. 후원금은 홀몸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있는 생활관리사들을 통해 방한복으로 지급된다.
김한곤 센터장은 “지역 내 불우이웃과 홀몸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평구노인복지관은 건전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과 정서적 안정, 노인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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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7 15:4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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