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17일, 구청 접견실에서 허인환 구청장과 김재복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따듯한 겨울나기 방한용품 선물’ 후원에 따른 기탁식을 가졌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중부지사는 지난 추석 명절맞이 한과세트 후원에 이어 이번에는 추운 겨울 외로울 수 있는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방한용품을 후원했다.
김재식 본부장은 “다음 주면 찾아올 크리스마스,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찾아오는 2019년에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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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7 15: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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