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는 지난 13일 2018년도 정년퇴직을 맞이한 환경미화원 9명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퇴임을 맞은 환경미화원 및 가족, 동료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계양구의 청결한 거리환경을 위해 한 길을 걸어온 퇴임자들을 축하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영예로운 은퇴를 하시는 아홉 분과 그 곁에서 평생을 내조하신 배우자님을 격려하고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새로운 출발”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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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7 15:0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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