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정보통신은 지난 14일 오전 10시 원주시청 시민복지국장실에서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연말을 맞아 상처받은 피해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임원정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피해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후원금을 전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2017년 3월에 설립된 ㈜라인정보통신은 LG U+ 원주, 강릉지사와 계약을 체결해 인터넷 설치 및 가입 유치 업무를 하고 있다.
-
글쓴날 : [2018-12-17 13:09:1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