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허브이야기"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 자활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와 함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최근 3년 동안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기업에 수여하는 ‘사회공헌 분야’ 수상자로 선정된 "허브이야기"는 중앙자활센터 중앙키움펀드 및 강원도 자활기금에서 1억 원가량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허브 재배 사업장을 마련해 사업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오인숙 대표는 지난 2005년 원주지역자활센터를 통한 자활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2012년 10월 허브 관련 상품을 제조·판매하는 "허브이야기"를 창업했다.
2014년 보건복지부 주관 “제6대 자활명장”으로 선발된 바 있으며, 올해 열린 ‘제1회 사회적경제 통합 박람회’에서는 자활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원주를 대표하는 모범적인 자활기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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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7 13:0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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