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성남시, 폐지 줍는 어르신 200명에 방한점퍼·장갑 지원


성남시는 매서운 추위에 폐지를 줍는 어르신 200명에게 방한용품을 지원한다.

시는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폐지를 줍는 어르신이 있는 곳에 방한 점퍼와 보온 장갑 등 2가지 한파대비 물품을 제공한다. 앞선 8월 스카프와 챙이 넓은 모자, 보냉 물병을 전달한 데 이은 추가 지원이다.

이번 한파 대비 물품을 추가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2000만원의 기금을 후원했다.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은 기금 후원을 연계했다.

지원 기간에 시는 노인들의 생활 실태 정도를 파악해 한파 속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17일 오후 중원구 성남동에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 2명을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