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자전거 이용활성화 첫걸음


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자전거 이용 인프라 확충에 첫걸음을 뗐다.

구는 지난 12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영종국제도시 자전거 이용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인천국제공항공사, 중부경찰서 및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착수보고회에서는 본 용역의 개요, 영종국제도시 현황 및 특성, 자전거도로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공공자전거 도입 계획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세부 사항으로는 영종국제도시 남 · 북측해안도로, 운서신도시~삼목선착장의 자전거 전용도로 조성과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공공자전거 시스템 도입, 지역 내 민간차원의 자전거이용활성화 계획 수립 등을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유관기관의 여러 의견에 대해 검토하고, 영종국제도시 주민과 우리 구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서해바다와 낙조를 조망하며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세계적인 명품 자전거 도시로 조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