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지난 12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로부터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는 2015년부터 매년 부평구에 이웃돕기 성품과 성금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진태석 인천지사 팀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추위로 힘든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손병숙 구 경제복지국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후원해 주셔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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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3 14:2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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