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을 배달할 자원봉사 청소년을 모집한다

인천 동구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연탄 배달 봉사 ‘2018년 이심전심’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심전심은 지역사회 13세~24세 청소년 약 50명이 함께 동구 일대 에너지 취약계층 이웃에게 약 2,000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오는 12월 22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한 청소년들에게는 자원봉사활동 시간부여와 함께 따뜻한 점심이 제공되며, 무엇보다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사회참여의 장을 만들고 책임감,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봉사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동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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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3 14:08: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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