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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지역자활센터, 2018년 자활사업 보고대회 개최


인천 남동지역자활센터가 13일 남동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자활사업 참여 주민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도 자활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남동지역자활센터는 근로빈곤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청소, 외식, 간병, 주거복지 등 10여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 근로 빈곤층의 탈 빈곤 촉진을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희망키움통장과 내일키움통장 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근로를 유지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 마련도 지원하고 있다.

2018년 자활사업 보고대회는 올해 추진했던 남동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자활사업에 참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강호 구청장은 “올 한해 폭염과 한파에도 성실하게 자활사업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자립 · 자활사업이 더욱 체계적으로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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