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에서는, 계양구 청소년과 주민이 추위를 대피할 수 있도록 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 한파대피소를 설치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5일 인천광역시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자 계양구 청소년과 주민이 맹추위로부터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대책팀을 구성하고 한파대피소를 시행하기로 했다.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등 교통접근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출, 퇴근길 많은 주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파대피소는 12월 15일부터 오는 2019년 2월까지 운영되며 한파가 지속 될 시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한파대피소로 주민들이 겨울철 한파 안전사고로부터 보호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밀착행정을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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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3 14: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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