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 주간을 맞아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빈곤 예방 및 해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수상은 2015년 시작된 "농촌주거환경개선 사업"의 성과가 인정된 것이다. 그동안 무료 이사 서비스 38가구, 도배 장판 및 집 고치기 60가구에 대해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총 734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강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2019년에도 농촌지역에 맞는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12년에도 안전행정부 주관 우수 프로그램 전국공모전 "학교폭력 및 따돌림을 자원봉사로 승화하자"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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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3 13: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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