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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립도서관, 2018년도 ‘책 읽는 가족’ 선정


하남시립도서관은 가족단위의 독서생활증진과 지역사회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올 한해 도서관을 모범적으로 이용한 세 가족을 ‘2018년도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해 나룰도서관에서 인증서와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전국의 도서관과 함께 2002년부터 시작한 가족독서운동 캠페인으로 도서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다.

이번에 선정된 가족들은 하남시립도서관 회원으로 도서관 규정을 성실히 준수하며 다독과 함께 도서관의 다양한 독서활동에 활발히 참여해왔다. 특히 가족들의 월평균 1인당 독서량은 61권으로 2018년 한국인 독서인구 1인당 1년간 평균 독서량 17권을 크게 상회해 독서의 생활화를 몸소 실천했다.

차미화 관장은 “본 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책 읽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서관을 좀 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책 읽는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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