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서장 김영일)는 4일 01:20경, 0.145%의 만취상태로 자동차를 역주행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그대로 도주하는 운전자를 신속한 출동 및 길목 차단으로 조기 검거, 불의의 인명사고를 예방하였다.
112종합상황실에서는 4일 01:00경 파란색 음주만취차량이 장평동 소재 새거제주유소 앞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역주행하여 고가도로로 도주한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장평·신현·옥포지구대 순찰차들을 신속하게 차단 근무케하여 국도 우회도로가 끝나는 지점인 아주신협 앞에서 01:20경 0.145%의 음주 만취 운전자 김◌◌(24세, 남)를 조속한 검거로 2차사고 방지와 함께 불의의 인명사고를 예방하였다.
김영일 서장은 신속한 출동과 공조로 음주 뺑소니차량을 조기에 검거하여 불의의 사고를 예방한 것은 일반 운전자들에게는 사고 후 도주하면 반드시 검거된다는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면서 출동 경찰관에 대한 격려와 함께 앞으로도 시민 생명을 위협하는 뺑소니범에 대해서는 반드시 검거하라고 당부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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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04 17:2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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