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원주시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 대학 발표회 및 수료식이 오는 13일 저녁 7시 원주 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교육실에서 열린다.
도시재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한 2018 원주시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 대학은 지난 9월 20일 시작해 이론교육과 현장탐방, 동별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개론, 도시재생과 살고 싶은 도시, 도시재생과 문화예술,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라는 주제로 네 번의 이론 교육과 함께 서울 창신숭인지역으로 사례지 탐방도 다녀왔다.
실습은 봉산동, 우산·태장동, 중앙동, 학성동으로 나눠 동별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실습내용에 대한 동별 발표에 이어 총 65명의 신청자 가운데 수료 요건을 충족한 45명의 수강생에 대한 수료식이 있을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도시재생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 제시”가 기대된다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 계획서 작성 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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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2 14:0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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