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연간 백만 건 이상 발송되는 지방세 고지서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생활정보 및 관광·문화행사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 고지서에 원주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보이스피싱 예방을 홍보하기로 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를 통해 행정 신뢰도 향상과 더불어 지방세 납부에 대한 인식이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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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2 14:09: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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