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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강변도시·위례신도시 광역 대중교통 확충 성과와 계획

2018년 6개 노선 신설, 2개 노선 경로변경, 7대 증차 개선 성과

하남시는 올해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광역대중교통체계 확충을 위해 노력한 결과, 6개 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2개 노선을 개선했고, 7대의 버스를 증차했다고 12일 밝혔다.

미사강변도시의 경우 신설은 총 3개 노선으로 2층버스 전용노선인 9303-1번, 성남 판교행 3000번, 강변역행 9304번이며 증차는 9호선 보훈병원역 시내버스 87번 등 3대와 잠실역행 9302번 예비차 1대를 투입. 시민들의 원활한 대중교통이용 편의를 제공했다.

위례신도시의 경우에도 신설 총 3개 노선으로 공항버스 5500번, 거여역행 성남시 시내버스 231·232번, 장지역행 서울시 시내버스 343번이며 증차는 강남역행 시내버스 33번, 경로변경은 장지역행 시내버스 15-1번, 잠실 및 강남역행 31·33번이다.

2019년 광역대중교통 확충을 위해서 미사강변도시의 경우 2층버스 추가 도입, 광역버스 증차, 보훈병원 역 노선 개선과 지하철5호선 개통에 따른 버스노선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위례신도시의 경우에는 시내버스 31번 노선의 잠실역 연장운행 추진, 서울역 방면 광역버스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미사강변도시는 2014년 최초 입주이래 30대에서 현재 170대로 위례신도시 2015년 최초 입주이래 0대에서 133대로 광역대중교통체계 확충을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지하철5호선 개통 등 주변 교통여건 변화에 맞춘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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