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수산물(대표 김현욱)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추운 겨울에 어렵게 생활하는 소외계층들을 위하여 백미(10kg) 451포(950만원상당)를 지난 12월31일 통영시(시장 김동진)에 기탁하였다. 명성수산물은 통영에서 대대로 굴 양식업을 하면서 유통 판매업체인 “통영 굴삼촌”을 경영하는 업체로써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성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보훈가족, 특수교육학교,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여 성금품을 기탁해 준 김현욱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소중한 뜻을 전할 것을 약속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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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04 12:0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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