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경비함정 체계적 관리 위해 도입.운영 관리자 한자리


해양경찰청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충남 천안 해양경찰연구센터에서 체계적인 함정 관리를 위한"함정 도입·운용·관리자 공감 공동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19년도 함정 도입계획 및 정비·보급분야에 대한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경비함정 도입·운용·관리자 간 소통을 통해 함정 생애주기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함정 건조 시 개선사항 정비유지 및 보급지원 사항 소형함정 근무환경과 복지향상 등으로 정책부서와 현장 운용자 간 다양한 관점에서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개선방안들을 도출했다.

특히 함정 주기관 부속품들은 고가임에 따라 고장 시 수리가 원활하지 못했던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인 정비예비품에 대해 예산편성을 추진하는 등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이날 열린 연수에는 함정 건조 종사자 및 정비수리와 보급지원을 담당하는 해양경찰청, 지방해양경찰청, 일선 해양경찰서 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김도준 장비기술국장은 “함정은 해양영토수호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등 해상에서 다양한 임무수행 시 필요한 핵심장비이다” 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양경찰청은 3,000톤급 1척과 500톤급 3척을 포함한 총 33척의 함정을 신규로, 노후함정 1,500톤급 1척과 500톤급 5척 등 총 21척을 대체건조 중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