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만수동 소재 고려 부동산으로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백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용배 대표는 “작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실천에 작은 마음을 계속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강호 구청장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나눔을 전달해주신 고려 부동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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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1 15:3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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