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한 2018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에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4명이 지난 5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8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에 대한 유공자 표창으로 지난 7월부터 접수, 심사를 거쳐 포상이 결정됐다.
남양주시 수상자인 이성호씨는 독거노인, 장애인을 방문하여 재가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희망매니저 활동을 10년 동안 해오고 있으며, 이석범씨는 어르신, 장애인, 노숙인, 청소년을 위한 돌봄사업을 오랫동안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오광부씨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방범활동을 23년째 하고 있으며, 장경재씨는 300여분의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활동을 매월 2회 이상 실시하고 있어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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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1 13: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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