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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노곡초, 흡연예방교육 실시

절대 담배 피우지 않을래요

연천노곡초등학교는 10일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미래를 위한 흡연예방교육코미디 공연’을 관람했다.

이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흡연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추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꾸몄는데, 내용은 담배를 오랫동안 피워 병든 아들을 위해 아버지가 타임머신을 타고 아들의 중학생 시절로 돌아가 아들에게 담배에 해로움을 알리고 금연하도록 하는 이야기이다. 익살스런 분장과 재미있는 입담으로 꾸민 이야기는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집중하게 만들어 어린 유치원생부터 6학년 학생들까지 공연이 끝날 때까지 코미디공연에 푹 빠져 관람하였으며, 공연이 끝나고 퀴즈대회와 폐활량 측정 대회 등 활동적인 순서가 어울려 흡연예방교육을 하니 학생 뿐 아니라 교직원들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연천노곡초등학교는 2018학년도 ‘흡연예방실천학교’로 지정돼 1학기에 금연선포식을 실시하였는데 공연 후 금연선포식을 하여 학생들의 금연에 대한 의지를 더 굳건히 했다.

흡연예방코미디 공연을 본 6학년 홍ΟΟ 학생은 ‘흡연예방교육은 많이 받았지만 코미디로 보니 더 재미있고 역시 담배 피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며 금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춘석 교장은 “코미디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흡연예방교육을 하니 학생들의 호응도와 참여도가 높았고 흡연예방교육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것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흡연예방교육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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