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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와 복지재정 누수 차단을 동시에 해결

확인조사를 통하여 복지수급자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유지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고, 복지재정 누수 차단

동두천시는 사회보장수급자 급여의 적정성 유지와 복지재정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일 년 내내 ‘정기확인조사 및 월별 확인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연 2회 정기확인조사를 통하여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등 11 개 사회보장급여에 대해 행정자치부, 고용노동부, 국세청 등 24개 기관 78종의 공적자료 및 금융기관으로부터 받은 금융재산자료를 통해 수급자격의 적절성과 급여 관리에 대해 확인하며, 2018년 전체조사대상은 3,626건에 달했다.

정기확인조사 기간 외에는 월별확인조사를 실시하여, 소득재산 변동내역 지연에 따른 부적격자의 복지급여 지급 또는 과다지급을 차단하였으며, 2018년 600건을 처리했다.

또한, 수시로 인적변동, 전출입변동, 주택조사, 근로능력평가 등의 사회보장급여서비스 변동관리 총 12,470건을 처리하였으며, 민원인과의 상담을 통해 실질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파악하여 긴급지원, 무한돌봄사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복지정책과 박정석 과장은 “2019년에도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통해 부정수급을 방지하여 복지재정의 누수를 막고, 대상자를 적극 확대하는 포용적인 복지정책을 추진하면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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