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아이엠씨는 10일 오전 10시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시민서로돕기천사운동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문건설업체인 유진아이엠씨는 지난 2017년에도 500만 원을 후원해 이번까지 총 1,000만 원을 기부하게 됐다.
백영철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원주시 대표 나눔운동인 천사운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관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시민서로돕기천사운동 후원금으로 지역 내 법정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550세대에 매월 13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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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0 10:5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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