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합창단, 강릉시립합창단, 국내 유수의 성악가들과의 협연

강릉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 홀 무대에서 강릉시립교향악단 제10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고금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뛰어난 걸작의 하나로 손꼽히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전 악장을 국내 최고의 합창단인 국립합창단과 강릉시립합창단, 소프라노 서선영,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권재희, 바리톤 김진추와 강릉시립교향악단의 협연으로 이루어진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예매는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 인터넷으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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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10 10:28: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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