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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8년 행안부 지역안전도 진단 1등급 받아


오산시는 지난 6일 행정안전부 주관 ‘2018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안전도는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요인,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 등에 대해 평가한 점수를 합산하여 1~10등급으로 분류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다.

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상황관리체계를 발전시키고, 하천·하수시설·빗물펌프장 등 방재시설 보강 및 정비 실적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 결과 1등급을 받게 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올해 7월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할 때 취임식을 취소하고 재난대책본부 체재로 전환하여 재해우려지역을 시찰하는 등 시민안전을 위한 시정을 펼쳐왔다.

시 관계자는 “재난 예방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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