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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방 세외수입 전산업무 교육’ 실시


여주시는 지난 5일 여흥동 주민센터 3층에 마련된 전산교육장에서 지방세외수입 부과업무의 정확성 제고와 징수업무 등을 추진하기 위한 세외수입정보시스템 교육을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김남기 전산 전문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 업무는 200여개의 법령에 전체 2,155개 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방세와 더불어 지방자치 자주재원으로서의 중요한 양대 축을 이루고 있다.

이에 여주시는 34개 각 관과소 및 읍·면·동에서 사용하고 있는 각종 세외수입의 부과와 징수, 체납처분 등에 사용되는 전산 시스템에 대해 그 동안 잦은 인사이동과 신규 담당자의 발령 등으로 업무의 궁금증 해결과 능률성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교육의 주요내용으로는 세외수입 담당자의 각 과목별 부과입력, 각종 자료관리, 고지관리, 수납관리, 징수결의, 감액결의, 체납관리관리, 결손처분관리, 과오납 관리, 징수유예 및 공시송달 등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세외수입 업무의 정확성을 제고하여 부과단계에서부터 징수까지 능률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세외수입 담당자로 하여금 업무정확성 제고 및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연간 2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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