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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동, ‘찾아가는 경로잔치 함께하는 경로잔치’

올해 6번째로 경로잔치 갖고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시간 가져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미사강변 더샵센트럴포레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공연과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풍산동 찾아가는 경로잔치, 함께하는 경로잔치’를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의 일환으로 풍산동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금해준 기부금을 통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원과 통장들은 고기와 잡채 등 음식을 정성껏 만들어 어르신들을 대접했다. 또한,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민요, 춤, 어린이집 재롱잔치 등 공연을 선보이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한경미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기존의 보여주기식 경로잔치에서 벗어나 직접 찾아가 개별화되기 쉬운 아파트라는 공간에서 따뜻한 이웃을 만들고 주민들이 함께하는 경로잔치를 만들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풍산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부터 시작한 풍산동 경로잔치는 이번이 6번째로 “저소득,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경로잔치”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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