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우리 꽃 연구회’ 방영미 회장과 임원은 지난 6일 신동헌 시장을 접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제18회 우리 꽃 전시회’를 통한 분화 판매수익금으로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
방 회장은 “우리 꽃 전시회가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어렵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2년 설립된 광주시 ‘우리 꽃 연구회’는 시민 정서 함양과 우리 꽃에 대한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4월 우리 꽃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상설운영을 통해 사계절 내내 우리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글쓴날 : [2018-12-07 11:15:2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