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6일"2018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북한이탈주민지역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적응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과 대책이 논의됐다.
2018년 주요사업 추진실적, 2019년 주요사업 계획 및 취업기회 마련과 북한이탈주민자녀교육 등 유관기관 위원들과의 심도있게 토론했다.
남동다문화사업소 관계자는 “향후에도 관내 거주 북한이탈주민들의 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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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7 11:0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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