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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 2-1차 아파트에서는 텃밭조성, 사생대회, 바베큐파티 등 아파트 마을공동체가 ‘소통 단절’의 벽을 넘어 마을공동체활성화됨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12월 김장철을 맞이하여 성호2-1차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의에서 또다시 발 벗고 나섰다.
12월 5일 노인정에서 행복나눔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행사를 참여신청한 입주들과 함께 체험을 한 후 처음만난 입주민들이 오순도순 이야기를 전하면서 보쌈파티로 점심을 함께 했다.
참여한 입주민은 꾸준한 공동체 활성화로 입주민들은 “갈수록 살기 좋아지는 아파트가 되어가고 있어 행복하다”라며 입을 모아 만족하며 김장김치로 작은 나눔이지만 가족들과 맛있게 먹겠다고 전했다.
이병채 회장은 공동체 활성화로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행복한 아파트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입주민들의 복지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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