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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역 광장 새단장 마쳐 시민 위한 문화·휴식공간으로 거듭난다


부평구는 오는 7일 ‘부평역 광장 정비사업’을 준공한다고 밝혔다.

‘부평역 광장 정비사업’은 광장 내 낡은 시설을 개선하고, 많은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광장의 기능을 되살리고자 추진됐다.

구는 2016년 ‘부평역광장 개선 방안 수립을 위한 용역’을 통해 기본계획을 세웠다. 지난해 시비 6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실시설계를 거쳐 올 해 5월 2일 착공했다.

우선 광장 한가운데 있던 녹슨 조형물과 공연무대를 철거해 공간을 넓혔다. 또 파고라와 자전거 보관대를 교체하고 LED조명등을 달았다. 보도블럭도 교체했으며 조경을 정비하고 친환경 울타리도 추가 설치했다.

구는 당초 주변 차로를 줄여 광장을 넓히고 지하상가 출입구까지 전면 교체할 예정이었지만, 사업비 확보가 여의치 않아 광장의 공간을 살리는 방향으로 전환했다.

구는 부평역 광장을 각종 문화·예술행사뿐 아니라 시민들이 자유롭게 찾아 쉬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5일 부평역 광장을 찾은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역 광장 일대는 인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 중의 하나”라며 “광장이 더 다양한 가치를 지닌 ‘시민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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