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지난 5일 관내 경로당 6개소에 생활 속 밀착 도로명주소 홍보를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구는 도로명주소 안내표지판을 경로당 주출입구에 설치하여 도로명주소에 대해 알고는 있지만 지번 주소에 더 익숙한 어르신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실생활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홍종철 민원지적과장은 "관내 전체 경로당에 도로명주소 안내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며, 향후 노년층의 눈높이에 맞는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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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6 1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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