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마을공동체 참여단체 간의 소통과 교류 강화를 위해 마을공동체 화합한마당 행사를 지난 5일 개최했다.
구청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마을지원 활동가와 마을사업 참여자, 주민자치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민 난타동아리 드림탭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활동가 13명과 유공 공무원 2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3세대 어울림 이웃만들기 어르신이 행복한 그날까지 맘엔누리 골목축제 등 마을사업 우수사례와 오카리나, 줌바댄스, 색소폰, 동화구연 등의 활동 발표회가 열렸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진정한 주체가 되는 마을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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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6 11:2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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