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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초등학교 졸업과 중학교 진학 적응 도와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6학년 15명 대상 "종결 아동 진로 캠프" 운영

인천 중구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교 6학년 아동 15명과 함께 "종결 아동 진로 캠프"를 운영했다.

그 동안 드림스타트 사업 특성상 초등학교 6학년이 되면 사례관리가 종결이 되기 때문에 해마다 6학년을 대상으로 졸업여행을 진행해 왔다.

‘종결 아동 진로 캠프’는 2018년 초등학교 졸업으로 드림스타트 이용이 종결되는 아동들이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드림스타트에서의 시간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새롭고 낯선 환경인 중학교에 진학하기 전 문화탐방 및 자아 성찰을 위한 기회가 마련됐다.

‘종결 아동 진로 캠프’는 진로탐색을 시작으로, 세계최초 말 테마파크, 항공우주박물관, 난타공연관람, 교래 자연 휴양림, 카트레이싱 체험 등 알차고 뜻깊은 과정에 참여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알아보고 좀 더 구체적으로 꿈을 갖는 계기를 가졌고, 단체 활동을 통해 교우관계 증진과 사회성 및 정서적 행동발달을 위한 시간이 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접해보는 제주도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험들로 참여 학생들은 호기심을 느끼고 만족하였으며, 꿈과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기, 나의 꿈 배지 만들기, 나에게 쓰는 편지를 작성하고 중학생이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그리며 꿈을 설계했다.

최동수 교육지원과장은“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말하면서, “드림스타트를 통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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