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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화훼농가 돕기 위해 노인복지관·청사에 화훼 배치


용인시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고 화훼 소비를 늘리기 위해 포인세티아 화분 300개를 구입해 3개구 노인복지관과 시·구 청사에 배치했다고 5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꽃이라 불리는 포인세티아는 온도가 내려가면 잎이 더욱 붉게 착색돼 관상용으로 인기가 많다.

시는 방문객의 통행이 잦은 3개 복지관과 시·구청사 로비와 층별 승강기 주변 등에 용인화훼 소개 푯말과 함께 포인세티아를 배치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관이나 시·구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꽃을 보며 용인화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소비를 늘릴 수 있도록 화분을 놓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영이 어려운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화훼상토비를 지원하고 시청과 수지구청사에 화훼 홍보전시관과 무인판매코너를 설치해 관내 화훼 농가에서 생산한 화훼를 전시·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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