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구로구 화원종합사회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제4차 희망마차 식품나눔 행사가 열렸다.
서울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는 공공서비스에서 제외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차상위, 저소득 장애인 가정 등을 발굴해 기본생활에 필요한 식품 등을 제공하는 행사를 매년 4~5회 진행하고 있다.
이마트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각 세대에 3만원 상당의 식품이 제공됐다.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는 행사장에 진열된 된장, 고추장, 라면, 간장, 밀가루 등 30종의 식품 중 원하는 물품 5개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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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5 14:3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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