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는 지난 2017년 2월부터 2018년 6월 까지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발견된 조선시대 곡물창고 유적지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하사창동의 지명에 대한 유래를 찾는 일환으로 하남도시공사와 협의하여 유적 모형 전시 및 한옥 홍보관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하남시 문화재 관계자는 홍보관에 하남시 문화재를 담은 가상현실을 포함하여 360˚VR 등 최신의 콘텐츠를 개발하여 시민들에게 문화재의 친근함과 문화재 답사 유도 등 학습적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하남시 소재 다양한 문화재를 각종 콘텐츠와 접목 시켜 시민들에게 빠른 기간 내에 하남시 정체성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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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5 13: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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