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활동 중인"더 트웰브 테너스"첫 내한공연 개최

독일을 거점으로 유럽 각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더 트웰브 테너스"의 무대가 오는 7일 오후 7시에 인천중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더 트웰브 테너스"는“박력만점의 무대, 12명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테너의 최고급 브랜드”라고 평가 받으며 환상적인 하모니로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팀으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면서 유럽에서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10년 동안 전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팀이다.
올해 결성 10주년을 맞아 한국에는 처음으로 내한 해 공연하는 "더 트웰브 테너스"멤버들은 베르디, 푸치니, 로시니, 바그너 등 다양한 오페라 작품에서 주역 가수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번 공연은 전설의 팝가수 마이클잭슨 메들리부터 유튜브 3,000만회 조회수를 기록한 투란도트의 넬순 도르마, 유명한 클래식 아리아부터 팝, 록,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킨 발라드까지 풍성한 성찬의 레퍼토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연기와 춤이 함께하는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클래식과 팝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30,000원이며 특별히 문화회관 홈페이지 회원은 30%, 중구구민은 20%, 단체 및 수능수험생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엔티켓에서 진행중이며 공연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회관 홈페이지,또는 전화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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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4 14:1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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