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성1지구 142필지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 및 공고

인천 중구는 북성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내년 1월 10일까지 주민공람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비를 지원받아 2012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면의 경계를 현실경계 기준으로 바로 잡아 3차원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된다.
2019년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는 북성1지구 142필지로 구는 연말 주민설명회를 열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사업지구 선정배경, 추진방향, 기대효과 등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원균 총무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북성1지구 해당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져 경계 분쟁이 해소된다”며, “해당지구 토지소유자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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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4 14:1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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