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30일 한파 취약계층 3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 단열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예년에 없는 한파가 찾아올 수 있다는 기상예보를 염두에 둔 협의체는 이날 단열벽지, 문풍지, 단열에어캡을 시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유윤무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흐뭇한 미소를 보니 우리 마음도 따뜻해 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수 삼산면장은 “한파 사각지대 없는 삼산면 만들기에 힘써준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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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4 13:4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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