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월 30일 공·폐가를 주민주도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부산시 감천2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호평동 주민자치위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1시간여 동안 감천2동의 공·폐가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정보교환과 센터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순욱 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으로 환경디자인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을 호평동에 접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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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4 11:3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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