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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경로당 신축에 이어 에너지 복지도 확대

이번에 신축한 넙듸경로당에 태양광발전설비 6.2㎾ 설치

인천 중구가 어르신들에게 경로당 신축으로 노인복지를 제공한데 이어 에너지 복지까지 제공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지난 11월 26일 영종국제도시 운서지구 내 넙듸경로당을 신축하고 개소한데 이어 경로당에 태양광발전설비 6.2㎾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넙듸경로당 신축 준공에 맞춰 기와지붕 위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여 어르신들이 폭염이나 한파에도 전기료 부담 없이 냉·난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에너지복지 확대 차원에서 진행됐다.

구는 그간 공공청사는 물론 경로당, 어린이집, 요양원 등 46개소에 총 424㎾ 발전용량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만 끝나는 것 아니라 매년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전기 안전점검을 위탁을 하고 수시 점검을 통한 철저한 사후관리로 시설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김영곤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 보급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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