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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어려운 이웃 위한 아름다운 동행 줄이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 겨울을 나기 위한 아름다운 동행이 줄을 잇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용현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일 김치 104상자를 용현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치는 홀몸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정,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104세대에 전달됐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인천·경기 조계종 불교포교사단 및 시청불자회 회원 30여명은 숭의1·3동 저소득 5세대에 연탄 1천500장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김정식 미추홀구청장도 참여, 함께 연탄을 배달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회원 여러분들의 연탄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미추홀구가 골목골목마다 이웃간의 따뜻한 정이 넘치는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숭의1·3동 전도관 주변 109번지 일대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밀집 거주하는 지역으로 대부분 연탄을 난방으로 사용하고 있다.

올해에도 11월초부터 박문여고학생 봉사단, 변호사 협회 회원, 연탄은행 등을 통해 150여명이 넘는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재까지 총 69세대에 1만5천7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또 지난달 30일 학산나눔재단은 미추홀구 사회적기업협의회,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공동주관한 ‘사회적경제 김장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미추홀구 사회적기업협의회 소속 회원사 임직원과 학산나눔재단, 미추홀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종사자 30여명이 참여해 김장 김치 500kg을 담갔다.

김치는 장애인의료재활시설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모퉁이복지재단과 소외된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인천보육원에 전달했다.

이밖에 관교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30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 김치 100여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 등에 전달했다.

강화옥 관교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교동 새마을부녀회는 해마다 지역 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삼계탕 대접 행사와 전 부치기 행사 등을 개최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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