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난 11월 30일 파주시 일원에서 노면 살수 청소차를 운행하며 CEO의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노면 살수차는 금촌동, 운정동, 전철역 주변 도로를 집중 구간으로 설정하여 여름에는 폭염기간에 살수작업으로 열섬효과를 완화시켜 고온병 예방 등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운영된다. 더불어 인삼축제, 장단콩축제 등 대규모 행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가 있다.
이날 노면 살수 청소차에 직접 탑승한 손혁재 이사장은 “노면 살수 차량이 단순히 운전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직접 탑승해 보니 도로에 주차된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까지 신경을 써야하는 등 어려운 작업이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고생이 많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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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3 11:4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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