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장애인일자리사업 평가회’ 개최

고양시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 고양시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은 지난 달 30일 백석역 메가박스에서 ‘2018년 장애인일자리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2018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운영에 대한 평가를 통해 점검 시간을 가지고 이를 2019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200여 명의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배치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사업 추진에 노고가 있는 기관 및 담당자에 대한 포상을 비롯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취업 우수 사례 발표, 장애인으로 구성된 축하팀의 축하 공연, 영화 ‘샘’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평가회에 참석한 참여자들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사례 발표를 접하고 용기를 갖게 됐으며 같은 입장에 있는 동료들과 한 데 모여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보다 많은 장애인 및 배치기관이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다양하고 질 높은 장애인일자리 발굴 및 보급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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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3 11:3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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