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장흥면?석현리에?위치한?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는?지난?11월 29일과 30일, 2일간에 걸쳐 ‘어려운?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자비의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심영종?장흥면장과?김철원?장흥파출소장,?김준섭?장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나희남 감동365 추진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사회단체장?등이 함께했다. 또한, 청련사 대중스님 참나나눔회,?청련사?포교원?법사,?청련사?관음회와 심향합창단에서 연탄?1만장,?김장김치?1,000kg,?라면?100박스,?화장지?30롤 300개를 후원, 자비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장흥면?새마을부녀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는 등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정성을 더했다. 참여자들은 라면,?화장지, 연탄 등 후원물품과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했다.
해경스님은?“어려운?이웃들이?자비의 나눔으로 인해 따뜻한?겨울나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심영종?장흥면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흥면의 어려운?이웃들을 지원해주신 청련사에 감사하다”며, “자비의 나눔 행사를 함께 해주신 모든 참여자 분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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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3 10:3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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