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건설업 연천군협의회에서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1월 30일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의미 있게 써달라며 백학면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백학 사랑 더하기’ 기금으로 적립되어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에 김범태 회장은 “내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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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03 10:3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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