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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 개최

제39회 흰지팡이의 날 및 제92주년 점자의 날 기념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부천시지회는 지난 11월 30일 라비에벨웨딩에서 제39회 흰지팡이의 날 및 제92주년 점자의 날을 기념해 ‘부천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시각장애인의 상징인 흰지팡이 전달식, 시각장애인을 위해 성실히 봉사한 회원과 후원자에 대한 표창장과 감사패 전달, 시각장애인 가족 장학금과 후원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식 이후에는 식사와 함께 색소폰 연주, 노래자랑 등 문화마당이 이어졌다.

안정민 부천시 복지국장은 “오늘 부천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계기로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책임을 일깨우고 시각장애인의 자립의욕을 높일 수 있는 환경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흰지팡이의 날은 1980년 세계맹인협회가 시각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제정한 날로,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들이 스스로 걸을 수 있다는 의지의 표현이며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상징한다.

또한 점자의 날은 故송암 박두성 선생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한글 점자인 ‘훈맹정음’을 만들어 발표한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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